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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른 도메인 로고 를 꾸미려고 돌아다니던 중 맘에 쏙 드는 사이트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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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Text: Logo & Graphics Generator (http://cooltext.com/)

무료에 회원가입도 필요없이 다양한 디자인의 Logo 및 Button image를 만들어주고,
덤으로 다양한 폰트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물론 영어 폰트만 있다.)

좋은 사이트 덕분에 예전엔 PPT WordArt 로만 만들었던 텍스트 로고를 훨씬 더 다양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

아래는 cooltext에 만든 몇개의 examples.
(아무리 사이트가 좋아도, 사용자가 디자인 감각이 없으면 무용지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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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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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군의 블로그를 보다가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

NASA에서 새로운 달 탐사선 LRO (Lunar Reconnaissance Orbiter)를 보내는데, 아래 링크를 통해 지원한 사람들의 이름을 탐사선에 실어 달로 가져가나보군.

http://lro.jhuapl.edu/NameToMoon/index.php

돈 드는 일도 아니고 해서 등록을 하긴 했는데... 이거 원 달랑 certificate 한장 만들어주고 끝?

certificate는 웹페이지 버전과 pdf download 버전 두 가지가 만들어진다. 뭐 두 가지 다 template에 이름만 새겨놓는 요식행위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내 이름이 달에 간다는 뿌듯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은 2008년 7월 31일까지라니 서둘러들 등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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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unar,

Cuil -- beyond google?

IQ up! 2008/07/28 22:23

오늘 뉴스 기사에 '신흥 검색엔진 `쿨`, 구글에 도전장' 이라는 흥미로운 기사가 떠서 잠깐 들러보았다. (http://www,cuil.com)

구글에 도전이라도 하듯이, 심플하면서도 검은 배경처리로 강렬하면서도 구글에 대비되는 이미지를 심으려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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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il homepage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방식이 독특한데,
1. 의미상 유사한 페이지를 카테고리로 보여주기
2. 1단형 나열식이 아니라 2단 또는 3단 으로 블로그나 매거진 기사 보듯이 나열
3. 해당 링크의 snippet 뿐만 아니라 관련 그림 (심지어 해당 사이트에 없는 그림도 관련성있는걸 구해서) 을 thumbnail 형태로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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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il 검색 결과 ('greyhound'로 질의)




이와 같이 구글보다 검색 결과를 더 낫게, 더 많은 소스로부터 crawling해서 보여주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cuil.com 메인 개발자로 있는 '루이스 모니에르(Louise Monier)'가 예전에 시대를 풍미했던 altavista의 개발자였더군. 내가 최근에 읽은 구글 스토리 책에서도 한 소챕터를 써가며 소개하던 사람이라 이름이 바로 와닿았다.
이 사람이 altavista만 잘 키워왔어도 지금 구글이 이렇게 성공 반열에 올라있을까 의심스러운데. 구글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것인지... ㅎㅎ 앞으로의 결과가 주목된다.

그나저나, 아직 'cuil' (발음이 '쿨'이라는데, 아직까진 어색하네 ㅎㅎ)은 검색 결과로서도 구글 따라잡으려면 멀었다. 당장 내 이름만 가지고 질의해도 나오는 결과가... oTL 여러분도 한번 경험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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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토리

(출처: http://asadal.bloter.net/tt/asadal/77)

최근에 G사 관련 서적 2권을 읽었다. ㅎㅎ 1권이 아니라 두 권인데, 위의 책 표지 그림을 얼핏 보면 같은 제목을 영어, 한글로 써놓은걸로 오해하기 십상이다.

자세히 보면, 왼쪽 서적의 제목은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이며 원서 제목은 "The Google Story" 이고,
오른쪽 서적의 제목은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이며 원서 제목은 "The Search"이다.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웹 검색을 해봤더니, 한국에 "The search"라는 책이 먼저 번역되어 출간되었는데, 원서 제목을 "검색" 또는 "탐색" 으로 하자니 영 간지나지 않아서 바꿨다는...
그 덕분(?)에 뒤에 번역된 "The Google Story"는... 단순한 "이야기" 책에서 "성공 신화의 비밀"로 격상하게 된 건가? ㅋㅋ

어찌 됐든, 두 개의 책이 모두 구글의 성공과정을 주 줄거리로 쓴 책이고, 몇 군데를 보면 한쪽이 다른 한쪽을 베낀것 마냥 내용과 예시가 흡사할 정도로 공통점이 많다. (지금 생각해보니 두 책이 같은 source로부터 인용해온 내용인가보다.)

차이점을 들자면,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은 구글 창업자들의 얘기부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성공 과정과 성공 과정에서 탄생한 히트 아이템 (검색 광고, 메일 ...) 등의 소개로 전반적으로 "구글"에 대한 이야기인데 반해, "구글 스토리"는 "검색"이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검색엔진들의 역사 소개와 구글의 탄생/성공 과정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구글"이 주제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검색"이라는 주제를 놓치지 않고 끌어가고 있었다.

구글의 화려한 성공담에 빠져들고 싶은 분에겐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을,
"검색"이라는 테마에 대해 나름 한 지식 갖추고 싶은 분에겐 "구글 스토리"를 권장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이 너무 구글 찬양 일색으로 쓰여있어서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다는... ㅎㅎ

이 두 책에 관한 에피소드를 더 원한다면: http://asadal.bloter.net/tt/asadal/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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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기사'에서 퍼온 손떨림 보정 효과>

포털에 나같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제목('김태희 때문에? -_-;;)이 떠 있길래 들어가봤더니
손떨림 보정 이라는 주제에 관한 기사였지만,
s/w에 의해 여러장을 이용한 손떨림보정이니까 super-resolution (우리말로 '초해상도화?') 기술의 일부로도 볼 수 있다.

우리 실험실에서도 Battulga 군을 비롯한 여러명이 연구해왔던 주제이고,
이 기사에서도 core 기술은 중앙대학교 백준기 교수 연구실에서 만든 것 같아 보인다.

기사에 나온 동영상이 주제와 잘 안 맞는거 같아서, 직접 연구실 링크도 담아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방문해보시길.

김태희 기사: http://news.media.daum.net/digital/science/200801/24/chosun/v19725261.html
중앙대 백준기 교수 연구실: http://165.194.88.78/zbxe/
(여기도 NRL 이네요. 기술도 대단하지만, 기술 홍보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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